구글번역님의 도움을 받아 겨우겨우 폴리부스트 설치함.
영어가 문제가 아니라 프로그램을 요리조리 어떻게 해보니까 됨....ㅋㅋㅋ
그과정에서 많은 좋은 것들을 배우긴 했지만 내가 시도하려던건 뭔가 다른종류라 결국 포기함.
이놈의 쓸데없는 호기심.. 싹을 잘라내던지 해야지... 벌써 몇달째 기능만 익히고 포폴은 안나오니 ㅡ,.ㅡ
아직 갈길이 멀다.
어째 성훈쌤이 밥아저씨처럼 슥슥 모델링 고쳐주실 때 입 벌리고 쳐다만 보던 꼬꼬마에서 발전한게 없구나...





